<p></p><br /><br />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.<br><br>여러분 환영합니다. <br><br>김종석의 오프닝 오늘은 이렇게 시작하겠습니다.<br><br>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죠. <br><br>일단 제일 눈에 띄는 건 영끌입니다.<br><br>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내놨습니다.<br><br>나라 땅 유휴 부지, 그리고 노후 청사 등을 탈탈 털어서 수도권에 6만 가구를 짓기로 했습니다. <br><br>잠시 뒤 전문가와 함께 1.29 공급대책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.<br><br>다음은 빨간날 올해 7월 17일엔 뜻밖에 쉼표를 찍어도 될 것 같습니다. <br><br>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로 지정됩니다. <br><br>이게 18년 만이네요. <br><br><br>거대한 수레. 이재명 대통령의 쓴소리입니다. <br><br>현대차 노조가 로봇이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AI 로봇을 거부하니까 거대한 수레를 피할 수 없다고 한 겁니다. <br><br>첨단기술 대전환이다, 방법을 찾아보자고도 했어요. <br><br>그리고 나라 밖에서 벌어진 우리 얘기죠.<br><br>KH 컬렉션. 이건희 회장의 기증 문화재를 처음으로 해외에 전시하는데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삼성 일가 총출동했습니다. <br><br>민간 외교관 역할이죠. 잠시 뒤에 자세히 짚어볼까요. <br><br>그리고 “돌아옵니다” 한동훈 전 대표가 결국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했습니다. <br><br>“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”이라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했는데,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넉 달 앞두고 사실상 내전 상태가 됐습니다.<br> <br>이제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.
